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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부종!! 원인과 치료법
2015-01-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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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부종, 원인과 치료법

 

요즘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며 온몸이 퉁퉁붓는날이 많아지고 있다.
부종은 실제 사람의 외모에대한 변화도 심각하게 바꿀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관리해주어야 할부분이다 .

부종의 원인과 치료법에대해 알아보자.

 

 

부종 원인

부종은 조직 내에 림프액이나 조직의 삼출물 등의 액체가 고여 과잉 존재하는 상태의 용어다.

혈관에서 나온 혈액의 액체 성분인 림프액은 세포사이에 떠다니면서 표면에 부착되어 있는
불순물을 씻어주는 역할을 하게 되며 림프액이 림프관에 흡수되면 흐름을 타고
종착점의 왼쪽에서 정맥으로 들어가는데 이후 심장으로 돌아와서 혈액이 되어서 다시 온몸을 순환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우리 몸의 혈액의 흐름이 지체되면서 림프액의 흐름도 나빠지면서 부종원인이 되는것이며
피하의 정맥이 보이지 않고 손가락 끝으로 눌러주면 우묵하게 들어가서 잠깐 멈추게 되는 현상을 보인다.
살이 찌거나 점액 같은 것이 괸 경우에는 자국이 남지 않게 되므로 판단할 수 있으며
부종 증상을 10일에 3kg정도 체중이 늘어난다면 거의 부종으로 봐야하며 오래방치하지 말고 조치를 해주어야 한다.

부종으로 살이 찌고 다시 다이어트를 하기에는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한 부분이다.

 

 

 

부종 치료

혈액의 흐름이 막혀서 부종이 잘 생기게 되며 나이가 많아지면 부종이 더 심해지게 된다.
잠을 잘 자지 못하면 눈꺼풀이 부어오르는 증상이 발생하고
국소의 일시적인 혈행부전으로 인한 부분이며 피로를 풀어주면 없어지게 된다.
부종치료의 경우 의사의 정확한 진료와 치료방법에 따라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부종치료를 해주게 되면
혈액순환이 좋으면 림프액의 흐름도 좋아지고 병에 대한 저항력도 좋아지게 된다.

또한 저염식 식사가 도움이 되며 과도한 수액 섭취를 피하고 정맥 부전에 의한 경미한 다리 부종을 가졌다면
주기적으로 다리를 들어 올리고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며 부종이 심한 경우엔 전문병원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