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인천나은병원이 전 인천성모병원 의무원장, 뇌신경 센터장 한영민 교수를 초빙해 뇌혈관 질환 진료 역량 강화에 나선다. 이번에 초빙된 한영민 교수는 가톨릭대의대를 졸업하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서 의무원장과 뇌신경 센...
    작성일 : 2017.07.17 조회수 : 3206
    대한방사선사협회 인천광역시회(회장 이배원)에서는 지난 18일 인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한방사선사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원과 가천대학교, 안산대학교 방사선학과 학생 143명은 인천 동구 창영동에 거주하는 홀몸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26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인천광역시회 이배원 회장(인천나은병원)은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
    작성일 : 2017.12.04 조회수 : 34
    '세상'을 두고 '공평하다'는 말보다 '불공평하다'는 말에 공감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죽음만큼은 아주 공평하다. 사회적 지위나 재산·학벌·명성 등 그 어떤 외형적인 기준과 상관없이 죽음은 모든 인간이 반드시 마주할 수 밖에 없는 일이다. 그렇기에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하고, 쉽게 입 밖으로 꺼내려 하지 않는다. 호흡기 내과의 이낙원씨는 "'죽음이 두렵다'는 일반적인 이해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작성일 : 2017.12.04 조회수 : 48
    “우리는 단지 영원이라는 두 어둠 사이 잠시 갈라진 틈을 통해 새어나오는 빛과 같은 존재다.” 러시아 출신 미국 소설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자서전 ‘말하라, 기억이여’에 실린 저 문장엔 인생은 짧고 유한하다는 자명한 진실이 담겨 있다. 어쩌면 외면하고 싶은 얘기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매일 체감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생사의 문턱을 넘나드는 환자들과 동고동락하는 의사들이다. ‘우리는 영원하지 ...
    작성일 : 2017.12.04 조회수 : 75
    작성일 : 2017.11.13 조회수 : 220
    작성일 : 2017.11.07 조회수 : 255